모두가 Yes라고 외칠 때, No라고 말할 줄 아는 용기. 그게 제가 개발자로 일하는 방식입니다.
아무도 가지 않은 길,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먼저 개척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 — 저는 늘 그쪽을 택해 왔습니다. 신입 시절 정부지원사업을 혼자 끌어 본 경험부터, 사내에 없던 발표 시간을 직접 만들어 전사 문화로 번지게 한 일까지, 주어진 방식을 따르기보다 더 나은 길을 묻는 쪽이었습니다.
지금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RAG·Multi-Agent 기반 AI 서비스를 만들고, 디자인 토큰을 웹·앱에 공유하는 거래 플랫폼을 풀스택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. 관성에 질문을 던지고, 없던 길을 만들어 내는 것 — 그게 제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.
걸어온 길과 구체적 성과는 Career →
전문학사 졸업
정보 관련 학사 취득